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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원수인 독일 군인을 식당에서 만난 유대인 누나
  글쓴이 : yygyy88     날짜 : 23-12-20 18:20     조회 : 797    
https://etoland.co.kr/link.php?n=7709736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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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


금기시 되는 음식을 분위기를 맞추기 위해 먹는 것 정도는 제3자인 우리가 보기엔 별 문제가 아니지만,

유대인들 입장에서는 신앙을 포기하는 정도의 문제까진 아니어도 그래도 유대인 여부를 확인하는 여부에는 손색이 없다.

결국 쇼사나는 보여주듯이 슈트루델을 크림에 찍어 한 입 먹고, 우유는 손 대지 않는다.

이를 지켜보던 란다는 방금 전까지 정말 맛있게 먹던 슈트루델에 담배를 비벼 꺼버린다.

애초에 슈트루델 따위는 좋아한 적 없고, 쇼사나가 유대인인지만 확인하려 했다는 이야기이다.


식당에 데려간것도 그 디저트를 시킨것도 계산적이고 결국 맛있다고 한 음식에 담배까지 꺼버리니

이 자리는 시험대 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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