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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소정·이명주기자] 2023년5월17일21시,'디스패치'편집국회의실.
배우김히어라를만났습니다.약2시간동안이야기를나눴습니다.김히어라는과거기억을되살리며자신의입장을전달했습니다.
제보자들의기억이모두진실일수없습니다.김히어라의기억도마찬가지고요.기억을증명하는건,그만큼어려운일입니다.
'디스패치'는 김히어라가 직접 인정한 '빅상지', '사회봉사', '방관자' 부분을 실었습니다. 검증할 수 없는 피해 사례는 배제했습니디.
김히어라 소속사는 본지 보도에 대해 "억측"이라 말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보도는 김히어라의 손편지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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