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STM(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
  홈으로  
홈으로  
   
 

bg

HELP DESK / CUSTOMER CENTER

문의사항 및 공지사항을 보실 수 있습니다.

 
HOME > 고객센터
 
   
 
 
     
 
  '나홀로 집에' 매컬리 컬킨, 30년 만에 영화속 母 만났다
  글쓴이 : yygyy88     날짜 : 23-12-23 22:58     조회 : 578    
https://etoland.co.kr/link.php?n=7935913 복사
$('body').on('click', '#mw_basic .document_address_copy', function(){ var document_address_input = $('#document_address_hidden'); // 먼저 해당 input의 type을 text로 만들어야 함 document_address_input.prop('type', 'text'); document_address_input.select(); var copy = document.execCommand('copy'); document_address_input.prop('type', 'hidden'); if(copy){ alert('클립보드에 복사되었습니다'); } });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 입성 이미지 원본보기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영화 '나 홀로 집에'에서 '케빈'으로 잘 알려진 배우 맥컬리 컬킨(43, 왼쪽)이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에 헌액돼 1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명예의 거리에서 별판을 들고 영화 속 엄마인 캐서린 오하라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자리엔 컬킨의 아내 브렌다 송과 두 아들도 참석했다. 2023.12.02.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1990년대 초반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로 유명한 매컬리 컬킨(43)이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1일(현지시간) AP통신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나홀로 집에'(1990), '나 홀로 집에 2 : 뉴욕을 헤매다'(1992)의 스타인 컬킨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그를 축하하기 위해 프랜차이즈 영화 속에서 엄마 역을 맡은 캐서린 오하라(69)가 함께 했다.

오하라는 "'나홀로 집에'가 그토록 큰 사랑을 받은 이유는 컬킨 때문"이라면서 "케빈이라는 작은 소년의 모험이 특별했던 건 그 역을 맡은 매컬리의 완벽한 연기 덕분"이라고 했다.



이미지 원본보기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영화 '나 홀로 집에'에서 '케빈'으로 잘 알려진 배우 맥컬리 컬킨(43, 왼쪽)이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에 헌액돼 1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명예의 거리 별판에서 아들 다코타 송 컬킨을 안고 있는 부인 브렌다 송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2.02.
또한 오하라는 "영화의 엄청난 인기와 갑작스러운 스타덤이 컬킨에게 큰 부담이 됐지만 그의 유머 감각이 그런 삶을 버티는 열쇠가 됐다. '나홀로 집에' 이후에 선택한 모든 것에 유머를 더해보라"면서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집에 혼자 둔 '가짜 엄마'인 저를 이 자리에 포함시켜 줘서 고맙다" 고 덧붙였다.

이날 자리엔 컬킨의 파트너인 브렌다 송과 이들의 아들 다코타 송도 함께 했다.


https://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003&aid=0012244571



ㅋ




   

 
  Untitled Document
 
 
 
     

 

 
 
::::: 신안STM(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