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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돈많은 백수 남자와 왕따소년의 우정이야기입니다.
휴 그랜트 특유의 위트있는 언행과 마커스 역의 니콜라스 홀트의 아역 연기가 너무 잘어우러진 영화입니다.
나오는 대사 하나하나가 인생의 격언같은 대사면서, 인간의 외로움, 왕따문제, 그리고 성장영화이면서 감동적인 가족 영화이기도 합니다.
영화속 ost도 너무 좋죠!
웃기면서도 감동적인 영화 찾는분이시라면 추천합니다.
저는 휴 그랜트 영화 다 좋아하는데, 특히 어바웃 보이가 요즘 다시 생각이 나더군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더욱 생각이 나는 영화같습니다.
참고로 넷플엔 없더군요. 어디서 찾아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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