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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신파입니까?
울기만 하면 신파에요?
완전 다른데...
하도
신파 신파 하길래 류승룡 7번가의 선물 오마주 인 줄 알았네요
엄마가 어떤 인생을 살았고 어떻게 죽었는지 정말 간략하고 스피드 하게 진행한건데요
음악도 그랬고 상황을 슬프게 몰고가는 그런 분위기 절대 아니었어요.
과거와 현재를 잇는 징검다리, 이야기의 마무리가 색달랐다고 느껴지네요.
이제 자야겠네요.
잘 봤습니다.
강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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