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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중국 '탄이신에너지'가 설립한 한국법인인 '에이원신소재'는, 지난주 새만금에 3천억대 투자 계획을 발표한 지 열흘도 되지 않아 협약주체인 전라북도에 연내 착공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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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news.naver.com/article/659/0000016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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