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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레슬링 옵저버 라디오에서 데이브 멜쳐가 예측한 내년 하반기 WWE 3대 변화입니다.
1)현재는 퍼포먼스 센터에서 NXT 위클리가 녹화되는데 CW 네트워크와 방영권 계약으로 인해 이것에도 변화가 있을 수 있다.
큰 경기장으로 가면 당연히 관중은 많이 들어오겠지만 퍼포먼스 센터에서 훈련할 수 있는 양이 제한됨.
2) 금요일 WWE PLE , 토요일 UFC PPV 논의 중인 합병 법인 TKO
만약에 이게 단순 논의를 넘어서 확정이 되면 USA 네트워크로 돌아갈 스맥다운도 편성 일자 이동해야
3) 내년 10월 스맥다운은 5년만에 USA 네트워크에서 다시 방송, 같은 시기 NXT는 USA 네트워크를 떠나 CW 네트워크에서 방송하는데
USA 네트워크가 러 방영권마저 포기할 수도 있다. 유력한 후보는 스맥다운 포기한 FOX와 같은 계열사인 FX
http://www.ringsidenews.com/2023/11/09/wwe-discussing-presentation-overhaul-for-nxt-with-new-cw-deal/
http://www.ringsidenews.com/2023/11/09/wwe-may-run-pay-per-views-on-fridays-with-tko-group-holdings-new-plan/
http://www.ringsidenews.com/2023/11/09/wwe-raws-possible-new-television-home-unveiled/
* 가뜩이나 AEW 램페이지 , 콜리전 시청률 개판인데 WWE PLE 금요일, UFC PPV 토요일로 가버리면 콜리전, 램페이지 둘 다 편성을 옮기거나 램페이지는 폐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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