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STM(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
  홈으로  
홈으로  
   
 

bg

HELP DESK / CUSTOMER CENTER

문의사항 및 공지사항을 보실 수 있습니다.

 
HOME > 고객센터
 
   
 
 
     
 
  3류로 전락하는 여배국대 - 베트남 대만의 수준
  글쓴이 : yygyy88     날짜 : 23-12-29 19:40     조회 : 729    
https://etoland.co.kr/link.php?n=7714394 복사
$('body').on('click', '#mw_basic .document_address_copy', function(){ var document_address_input = $('#document_address_hidden'); // 먼저 해당 input의 type을 text로 만들어야 함 document_address_input.prop('type', 'text'); document_address_input.select(); var copy = document.execCommand('copy'); document_address_input.prop('type', 'hidden'); if(copy){ alert('클립보드에 복사되었습니다'); } });

한국 여자배구, 졸전 끝에 대만에 진땀승···세자르호 11개월 만의 승리

기사입력 2023.09.01. 오전 06:30   최종수정 2023.09.01. 오전 06:31   기사원문 본문 프린트
사진=아시아배구연맹 홈페이지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대만에 진땀승을 거두고 8강 탈락 위기에서 가까스로 벗어났다. 

한국(세계 38위)은 31일 태국 나콘라차시마 차차이 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선수권대회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만(48위)에 세트 스코어 3-2(25-13, 25-22, 23-25, 22-25, 15-8)로 이겼다.

이로써 전날(30일) 베트남에 충격의 2-3 역전패를 당한 한국은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지난해 10월 1일 세계선수권에서 크로아티아를 3-1로 격파한 뒤 11개월 만에 거둔 승전보다. 세자르 곤잘레스 감독 체제에서 거둔 두 번째 승리이기도 하다.
사진=아시아배구연맹 홈페이지 전날 베트남에 2-3 충격의 역전패를 당한 대표팀은 역시나 한 수 아래의 대만을 상대로도 졸전에 가까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한국은 1세트를 25-13으로 손쉽게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2세트는 24-22 접전에서 상대 범실로 갖고 왔다. 그러나 3세트는 23-24에서 이한비(페퍼저축은행)의 범실로 세트스코어 1-2 추격을 허용했다. 이어 4세트는 20-18까지 앞서다가 연속 3점을 뺏겨 역전을 당했고, 결국 22-25로 잃었다. 

한국은 5세트 강소휘(GS칼텍스)의 활약과 이선우(KGC인삼공사)의 연속 서브 에이스를 묶어 15-8로 따내며 승리를 확정했다. 

한국은 이날 경기에서 진땀승을 거둬, 8강 진출 위기에서 기사회생했다. 현재 베트남이 2승으로 조 1위, 한국과 대만이 나란히 1승 1패로 그 뒤를 잇고 있다. 한국은 1일 최약체 우즈베키스탄(2패)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통해 8강 진출을 노린다. 

2년 연속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전패를 당한 한국은 이날 대만을 꺾었지만, 베트남전 패배를 포함해 실망스러운 경기력으로 항저우아시안게임을 한 달여 앞두고 우려감만 키웠다.

이형석 기자

기사제공  일간스포츠



   

 
  Untitled Document
 
 
 
     

 

 
 
::::: 신안STM(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