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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의 한 공장에서 질소 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오인 신고로 밝혀졌다.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 6분쯤 대구 달성군 구지면 수리리의 한 공장에서 질소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과 경찰은 "질소 탱크에서 가스가 새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이날 오전 10시 14분쯤 현장에 출동했다.
인원 32명과 차량 10대가 투입돼 현장을 확인한 결과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관계자는 "질소탱크 내 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기 및 냄새로 특이사항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오인 신고로 확인된다"고 말했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83923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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