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진년 새해를맞아 하늘에서 별똥별이 쏟아지는유성우가 내린다.
한국천문연구원은 4일 밤부터 5일 새벽까지 용자리 근처에서 사분의자리 유성우가하늘에서 쏟아진다고 밝혔다.
사분의자리 유성우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쌍둥이자리 유성우와 함께 3대 유성우 중 하나로 불린다. 사분의자리는 용자리에 흡수돼 사라진 별자리지만 예전부터 부르던 관습에 따라 유성우 이름이‘사분의자리 유성우’로 명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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