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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봐야지만 생각하다가 보게되었네요
조그만 충격을 주면 깨지기전 유리같은데 아파트 단지 내 모임에서
SNS로 서로 자기와 가족자랑으로 배틀하는 느낌입니다
본격적인 내용은 아파드 모임 계원중 한여자가 자신의 집에서 죽으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죽은 여자가 모임내에서 계원들 뒷조사해서 추악한 진실을 알고 있던 사람이고 주변 사람들마다 하나씩 원한같은 사실들이 양파처럼 계속 까지면서 나중에는 추악한 진실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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