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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te.com/view/20220421n42499
김태균 기자
[서울신문]일본의 유명 여성 게이머가 “키가 170㎝도 안되는 남자는 인권이 없다”는 망언을 했다가 사회적 지탄을 받고 사과했다.
17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여성 프로 게이머 다누카나(30)는 지난 15일 인터넷 라이브 방송에서 음식배달 서비스 ‘우버 이츠’를 이용했을 때 일화를 소개하면서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
다누카나는 남성 배달원이 자신에게 연락처를 물어봐 공포심을 느꼈다면서 그 남성이 키가 작았던 것을 두고 조롱을 시작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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