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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저가형 맥북을 개발해 구글 크롬북과 교육 시장에서 경쟁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기존 맥북 에어, 프로 모델과 다른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대표적인 저가형 노트북은 구글의 '크롬북'으로, 교육용으로 제작되어 30만원의 다소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애플은 이 크롬북에 대항할 교육 기반의 저가형 맥북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출시일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맥북 모델이 출시될 수 있는 가장 빠른 시기로 2024년 하반기를 예상하고 있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33185?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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