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안이 가진 본질은 억울하게 생을 마감한 고 채수근 상병의 죽음에 대한 진실입니다"
"제게만 포커스를 맞추지 말아주시고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채 상병을 잊지 말아주십시오"
"채 상병의 죽음에 억울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싶었습니다"

비록 오늘 죽더라도 저는 진실만을 말했기에 떳떳합니다
대한민국 대령 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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